24만 강원 자영업자 소상공인 살아야 강원경제가 산다_석병진 강원자영업 소상공인 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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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6-06-08 11:52 조회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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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만 강원 자영업자 소상공인 살아야 강원경제가 산다"
강원도민일보 6월8일 기고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강원자영업 소상공인 협의회 회장이며, 횡성군 번영회장인 석병진씨의 기고문입니다.
경제를 살리려면 수요가 중요합니다.
누구나 고등학교때 공부한 경제수업을 받았다면 수요와 공급을 배웠을 것입니다.
그 기초적인 공부를 했다면 강원경제 이렇게 까지 어려워 질까요?
석병진 회장의 이야기처럼 관광자원을 확충하여 관광객을 유치하여야 합니다.
이 관광객이 수요층이 되는 것입니다.
강원도 인구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수요층이 감소되고 있으니, 관광객으로 수요층을 복구하여야 합니다.
그냥 관광객이 오겠습니까?
볼거리 놀거리가 있어야 관광객들이 찾아올 이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때 먹거리가 로컬 특성을 살린 브랜드라면 완벽한 찾아올 이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것이 항상 누구나 전문가라면 외치는 원스톱 관광(볼거리 놀거리 먹거리)이 되는 것입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모르고 길거리에 돈을 쏟아 붓는다고 답이 나올까요?
이것은 관광자원을 활용한 경제의 일부분 활성화 방법이며, 다른 분야의 인구 확충이나, 시설 유치등을 통해 수요 발생 요소를 준비하여야 하며,
전국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 대한 시장개척 및 대응도 필요합니다.
강원도만의 특색 홍천만의 특색을 담은 강점을 살린 상품을 육성해야 할 것입니다.
다가오는 미래
준비 없는 강원도 속에 홍천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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